시설자금은 생산설비·기계장치 구매, 공장이나 사무실의 신축·증축, 스마트공장 구축 등 기업의 생산 능력을 확충하는 데 사용되는 자금입니다. 운전자금보다 한도가 크고 상환 기간이 길다는 것이 특징입니다.
| 대상 | 제조업 및 시설 투자가 필요한 중소·중견기업 |
|---|---|
| 금리 | 연 3.0% ~ (시설자금은 운전자금보다 유리한 조건이 적용되는 경우가 많음) |
| 한도 | 최대 300억원 / 소요자금의 최대 90%까지 |
| 기간 | 10년 이내 (거치 3~5년 포함) |
| 필수서류 | 설비 견적서, 계약서, 설치 계획서, 사업계획서 |
시설자금 심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의 타당성입니다. 해당 설비를 도입했을 때 매출이 얼마나 증가하는지, 고용은 얼마나 창출되는지, 투자금 회수 기간이 합리적인지를 숫자로 증명해야 합니다. 여울은 이 논리 구조를 사업계획서에 담아내는 것을 핵심 역량으로 삼고 있습니다.
주의
이미 구매를 완료한 설비는 소급 지원이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입니다. 설비 계약 전에 반드시 상담하시기 바랍니다.